2024년 10월 3일 목요일

北열병식 "축제"라던 MBC, 국군 행사엔 "군사정권 방불" 관련 대한 답변

 MBC는 해당 보도에 대해 "군의 사열과 분열은 군사정권 시절의 잔재로, 권위주의 시대의 유산이라는 비판이 있다"며 "군의 사열과 분열을 최소화하고, 국민과 함께하는 행사로 만들자는 취지에서 보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