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는 해당 보도에 대해 "군의 사열과 분열은 군사정권 시절의 잔재로, 권위주의 시대의 유산이라는 비판이 있다"며 "군의 사열과 분열을 최소화하고, 국민과 함께하는 행사로 만들자는 취지에서 보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