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는 1일 유족들의 핵심 요구를 두고 “비정규직 직고용 문제에 대해선 계속 협상이 진행 하고 있으며 “자체적으로 비정규직 프리랜서 관련 직장갑질 등에 노무관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외부기관을 통한 실태 전수조사에 대해선 검토 하고 있고“보상 요구엔 배임 문제를 포함해 검토하고 있습니다.
안 사장이 공식 사과하라는 요구에 대해 MBC는 이미 방송 사고(社告)로 사과와 재발방지 입장을 밝혔고, 안 사장이 유가족을 처음 만난 7월 말 사과했습니다. 명예사원증과 추모공간은 “빠르면 이번 주 안에 마련하는 등 일부 진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