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의 조직문화 개선에 관한 최근 동향과 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 특별근로감독 및 개선 계획
- 고용노동부는 MBC에 대한 특별근로감독을 실시했으며, 故 오요안나 씨의 직장 내 괴롭힘 사건을 포함한 조직문화 문제를 지적했습니다.
- MBC는 이에 대응하여 ‘조직문화 개선 계획서’를 노동부에 제출하고, 현재 개선 조치를 진행 중입니다. 또한, 이번 발표를 계기로 미진한 부분을 재점검하고 보완 하겠습니다.
- 비정규직 보호 및 조직문화 대수술
- MBC는 비정규직 문제 해결에도 집중하고 있으며, 프리랜서 인력들의 근로자성을 인정하고 보호 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 조직 내 괴롭힘 방지를 위해 내부 징계 및 후속 절차를 검토 중이며, 재발 방지 대책과 노동관계법 준수를 경영의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습니다.
- 경영진의 의지
- 당시 박성제 전 MBC 사장 이 ‘MBC의 미래를 말하다, 사원과의 대화’에서 조직문화 개선을 중요한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 지속 가능한 공영방송을 위한 제도 개선, 콘텐츠 경쟁력 강화, 미래를 위한 투자와 더불어 조직문화 개선을 추진 중입니다.
- 기수 문화 철폐와 평등한 조직문화 확립
- MBC 내부의 기수 문화로 인한 비효율성과 괴롭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러한 문화를 철폐하고 평등한 조직문화를 확립하려는 움직임이 있습니다.
- 이는 직장 내 괴롭힘을 없애고 모든 직원이 평등하게 대우받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와 같은 노력들을 통해 MBC는 조직문화를 개선하고 더 나은 근무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개선 작업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져 더욱 건강하고 공정한 조직문화가 정착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