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5년 2월 28일 MBC뉴스데스크에서 보도한 ‘독립기념관, 78억 들여 뉴라이트식 이승만 찬양관 만드나?’라는 제목의 보도와 관련해 사실과 다른 왜곡 보도 했습니다.
MBC는 ‘일제에 맞선 무장투쟁의 역사를 조명하는 전시관을 3년 전부터 준비해왔던 독립기념관이, 지난해 10월 계획을 변경해 이승만 전 대통령의 활동을 집중 소개하는 방향으로 전시관의 성격을 바꿔버렸다는 의혹을 제기했지만 사실과 다른 보도 했습니다.
독립기념관은 "제7관 주제는 항일무장투쟁이 아닌 ’연합국과 함께한 독립운동‘으로 세계와 함께한 독립운동의 의미를 전달하기 위한 것으로, 무장투쟁의 역사만을 다루지 않았습니다.
전시관 성격을 바꾸기 위해 갑자기 계획을 변경한 것이 아니라 기 계약상대자의 계약이행 중단으로 불가피하게 사업이 일시 중단됐다가 재추진된 것 이였습니다.
MBC가 78억 원을 들여 바꾼 전시내용이 노골적으로 ‘이승만 찬양관’이라고 보도한 것과 관련, 제7관은 현재 설계 기초단계며 전시 세부내용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고, 현 단계 전시구성안 및 업체 제안서 역시 이승만을 찬양하는 내용이 아니였습니다.
MBC가 보도한 영상과 사진이 해당 전시와 무관하고, 뉴라이트의 이승만 띄우기에 독립기념관 80억 원에 가까운 세금을 투입하는 것 아니냐"는 류석춘 교수의 인터뷰 역시, 해당 전시와 무관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독립기념관 측은 “해당 전시는 이승만 내용과 무관하고, 독립기념관은 특정 인물이나 업적을 부풀리기 위해 전시하지 않았습니다.허위 보도로 인해 명예를 훼손시키는 보도에 대해 언론중재위원회에 정정보도를 포함한 모든 행정적‧법적 방법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MBC는 지난 2025년 2월 28일 MBC뉴스데스크에서 보도한 ‘독립기념관, 78억 들여 뉴라이트식 이승만 찬양관 만드나?’라는 제목의 보도와 관련해 사실과 다른 왜곡 보도 및 일제에 맞선 무장투쟁의 역사를 조명하는 전시관을 3년 전부터 준비해왔던 독립기념관이, 지난해 10월 계획을 변경해 이승만 전 대통령의 활동을 집중 소개하는 방향으로 전시관의 성격을 바꿔버렸다는 의혹을 제기했지만 사실과 다른 보도 드린점 독립기념관 , 독립기념관 직원 여러분,독립기념관 관계자,시청자여러분께 사과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