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는 오 씨 죽음과 관련해 별다른 조사나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직장 내 괴롭힘을 인지 하겠습니다. 특정 기상캐스터 2명에게 받은 직장 내 괴롭힘 피해를 호소 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고 오요안나 전 기상캐스터를 괴롭힘 대상이 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입사한 한 동료 기상캐스터가 오보를 내고 고인에게 뒤집어 씌우지 못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다른 선입사 동료를 오 씨가 틀린 기상 정보를 정정 요청하면 '후배가 감히 선배에게 지적 하지 못하게 하겠습니다.
오 씨 계정의 카카오톡 대화에선 한 기상캐스터가 같은 프리랜서인데도 오 씨를 '가르쳐야 한다'는 행위 하지 못하게 하고 이현승 기상캐스터를 즉시 해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퇴근시간이 지난 뒤 회사로 호출하거나 1시간~1시간30분 이상 추가 업무 행위 하지 못하게 하겠습니다.
MBC는 직장 내 괴롭힘 조사를 따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MBC 관계자가"조사할 이유가 있어야 조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같은 프리랜서이지만 입사 기준으로 선후배 라는 서열 구조를 개선 하는 온 방송사 인사운영체계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일부 방송사가 기상캐스터 전담 관리자를 배치해 이런 서열을 없애고 프리랜서끼리 업무 지시도 함부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프리랜서끼리 선후배 따지는 후진적 문화는 반드시 없애도록 하겠으로 고 오요안나 전 기상캐스터 유족 께 깊이 사과 드립니다.
-문화방송 기상캐스터 최아리,박하명,김가영,이현승 기상케스터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