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KF-21 수출 망친다"‥모두가 반대했던 이상한 방산 계약>, <[단독] 2달여 만의 일사천리 계약‥수제맥주 사업가가 세운 회사와 방산 계약> 정정보도문

본 방송은 지난  2025년 5월 16일 MBC 뉴스데스크 보도 대해 <[단독] "KF-21 수출 망친다"‥모두가 반대했던 이상한 방산 계약>, <[단독] 2달여 만의 일사천리 계약‥수제맥주 사업가가 세운 회사와 방산 계약> 이라는 제목의 보도에서 "카이가 미국 쉴드사의 AI(인공지능) 개발용 소프트웨어를 1년 쓰는 데 43억원을 쓴 뒤 KF-21의 수출이 막힐 수도 있다는 우려가 내부에서 쏟아졌다"며 "쉴드 AI는 보통 10%의 로열티를 받아왔다. 그래서 1대에 1000억원짜리 비행기에 쉴드의 소프트웨어로 개발한 AI 파일럿을 탑재하면 대당 100억원을 로열티로 줘야 한다는 지적이 실무팀에서 제기됐다. 로열티를 떼면 팔수록 손해"라고 했습니다.


또한 "만약 미국 쉴드사가 향후 카이가 쉴드의 소프트웨어로 개발한 AI 응용 프로그램이 지재권을 침해했다고 주장하면 소송을 피하기 어렵다"며 "법적 분쟁에 휘말리면 수출은 어렵다. 이런 이유들 때문에 실무부서인 구매팀, 감사팀, 법무팀 모두 서둘러선 안 된다고 반대했다"고 했습니다.


아울러 미국 쉴드사의 계약을 국내에서 대리하는 A 업체의 대표격 인사를 지난해 2월 울산의 공유 사무실에서 회사를 설립하기 직전까지 '수제 맥주'를 빚던 인물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대해 한국항공우주산업이 개발 중인 AI 파일럿은 KF-21에 적용되는 것이 아니며, 자체개발 중인 다목적 무인기에 탑재될 예정이였습니다. 쉴드 AI사의 개발용 SW는 자체개발 AI 파일럿을 비교 검토하는데 활용 예정이며, 이번 쉴드AI와의 계약에 로열티 10% 조항도 없다"고 주장 했습니다.


또한 "계약이 2개월 만에 촉박하게 진행되지 않았으며 "AI 파일럿 개발은 2년 전부터 시작돼 다양한 글로벌 AI기업을 대상으로 협력을 검토하며 진행되어 온 사안 이였습니다.


한국항공우주산업는 법무, 감사, 구매 조직의 내부 반대가 있었다는 보도에 대해선 "통상적으로 투자 결정 시 리스크 점검 과정에서 검토된 내용으로 모든 의견을 취합해 공식 절차를 거쳐 결정한 사안"이였으로 "이번 보도로 인해 KF-21 개발 사업에 대한 신뢰성과 기업 이미지가 훼손되지 않도록 사실 관계를 바로잡는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대해 MBC는 2025년 5월 16일 MBC뉴스데스크 의 <[단독] "KF-21 수출 망친다"‥모두가 반대했던 이상한 방산 계약>, <[단독] 2달여 만의 일사천리 계약‥수제맥주 사업가가 세운 회사와 방산 계약> 보도 관련 대해 사실 과 다른 보도 한점 한국항공우주산업 ,한국항공우주산업직원,한국항공우주산업직원들, 한국항공우주산업직원 여러분,한국항공우주산업관계자들,한국항공우주산업 관계자여러분,KAI 직원 여러분들,한국항공우주산업 강구영사장님 ,시청자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립니다.